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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작입니다.
작성자 윤상필 등록일 2019-11-28 11:11:57 조회수 23

안녕하세요~!

카작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받아보고서 

너무 신이나서 각자 내 책이라고 

우기며 한 아름씩 들고 기뻐합니다. 


특별히 유작가님 책은 우리 감수성이 풍부한

첫째, 둘째가 한권씩 집어 들고 갔네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저희가 중국을 떠나오면서

수천권의 책들을 다 나눠주고서

최소한의 몇권의 책만 들고 왔습니다. 


조국을 떠나서 살다보니

한국책을 접하기가 쉽지 않아서

아쉬움이 컸는데,

아이들에게도, 저희들에게도

우리 아버지께서

좋은 회사(?)와 

귀한 손길들을 통해서

커다란 선물을 안겨 주니 

그저 감사~감사 할 따름입니다. 


저희가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힘겹게 느껴지던 그날 새벽에

공부장님(?)을 통해서

큰나무 본사에서

이렇게 책을 보내주신다고 해서

얼마나 커다란 위로의 시간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마치 "내가 네 수고와 눈물을 다 알고 있다

힘 내거라"고 위로하시고 격려해 주심에

낙심과 아픔과 염려, 걱정도

한방에 다 사그라 들었지요.


책을 받아보고서

무더운 여름날

여러 군데에 책을 주문하고

정성스레 포장하고

우체국에 가서

배송하고.....

이런 한분 한분의 수고가

고스란히 전해져 왔습니다.


또 이렇게 사랑의 빚을 졌네요

다시 한번

그분의 사랑과 은ㅎ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사랑과 감사의 맘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 

카작에서 윤사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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