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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경배]주다만 찬양팀 7월 두째주 오후예배 찬양 콘티
작성자 이택진 등록일 2019-11-30 20:18:05 조회수 18

(주다만 찬양팀 : 주님 다시 만날때까지 라는 이름으로 큰나무교회 안수집사 회원들이 주축이 된 찬양과 경배팀으로, 매달 두째주 오후예배의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7월 두째주 오후예배때의 찬양콘티를 소개합니다.

곡목 선정시의 주제는 "전통적 예배음악의 형식으로 부르는 신세대^^ 찬양" 이었습니다.


먼저 전통적 예배음악, 즉 미사곡이란 무엇인지를 소개하기 위해 [위키백과]를 인용하였습니다.


미사곡 : 독일어와 프랑스어 등의 유럽언어에서 미사는 서방교회의 종교 예식을 의미하는 단어로, 서방교회인 로마가톨릭의 예전만이 아니라 서방교회인 개신교, 즉 루터교, 성공회, 감리교, 개혁교 등에서도 예배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따라서 미사곡으로 지칭되는 곡은 서방교회 종교 예식 곡으로, 반드시 로마가톨릭의 음악만이 아니며, 개신교회의 음악만이 아니기도 하다.


고전음악을 즐겨듣는 분들이라면 바흐의 '나단조 미사' 라던가, 구노의 장엄미사 같은 곡들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적게는 5곡에서 수십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체로 아래와 같은 소제목들로 되어 있습니다.


1. 키리에(Kyrie : 자비)
2. 글로리아(Gloria : 영광)
3. 크레도(Credo : 사도신경/신앙고백)
4. 상투스(Sanctus : 거룩)
5. 아뉴스 데이(Agnus Dei : 하느님의 어린 양)


기독교의 주요 교리를 담고있기에 우리에게도 전혀 낮설지 않은 주제들입니다. 그래서 미사곡의 형식에 맞춰 콘티를 짜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2019년 7월 오후예배때의 찬양곡 콘티가 아래와 같이 만들어졌습니다.


01 주의 자비가 내려와(자비)

02 영광의 주님 찬양(영광)

03 나는 믿네(신앙고백)

04 거룩하신하나님주께감사드리세날위해(거룩)

05 약할때강함되시네나의보배가되신주(하느님의 어린양)


주제에 맞춰 만들어진 곡이 아니라 익숙한 찬양들 중에서 고르다보니 주제와 가사 내용이 다소 일치하지 않는 곡들도 있었습니다만,

한곡 한곡 은혜가 넘치는 찬양들이다 보니 찬양 당일에도 인도하는 저 스스로 은혜가 넘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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