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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경배]주다만 찬양팀 12월 두째주 오후예배 찬양 콘티
작성자 이택진 등록일 2019-12-21 00:38:11 조회수 140

(주다만 찬양팀 : 주님 다시 만날때까지 라는 이름으로 큰나무교회 안수집사 회원들이 주축이 된 찬양과 경배팀으로, 매달 두째주 오후예배의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다가올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절 기간에 맞춰 12월 두째주 오후예배때에는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으로 드리는 찬양"이라는 주제로 콘티를 짜 보았습니다.


1. 곧 오소서 임마누엘(찬104)


(대림절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리던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강대국의 억압과 지도자들의 이기심, 그리고 종교지도자들의 타락이라는 세가지 고통에 시달려야했습니다.

 그런 이천년 전 유대 땅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스라엘 민족 뿐 아니라 장차 태어날 온 열방의 후손들에게까지 소망이 되셨습니다.

 죄로 물든 땅을 고쳐달라는 기도, 그리고 열방의 소망이 되신 예수님을 찬양한 두 곡을 이어서 부르겠습니다.)


2. 이 땅 고치소서
3. 예수 열방의 소망


(오랜 기다림 후 예수님은 이 땅에 아기예수로 오셨습니다.

 왕으로 오셨습니다.

 오랜 기다림의 마음, 그리고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두 곡을 부르겠습니다.)


4. 오랫동안 기다리던(찬105)
5. 예수 우리 왕이여




이번 12월 두째주 찬양인도를 마지막으로 주다만 찬양팀은 (아쉽지만) 활동을 쉬기로 하였습니다.

처음 정구환집사님이 찬양인도를 하였고, 그 간 많은 분들이 보컬과 반주로 활동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 개개인의 찬양, 그리고 큰나무교회에서의 찬양의 소리는 여전히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이름, 새로운 구성의 찬양과 경배팀이 이어서 활동하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저는 작년부터 2년간 주다만 찬양팀에 참여하였고, 지난 7월과 9월 부터 이번달 까지 인도자로 서 왔습니다.

회중앞에 서는 것을 매우 힘들어했던 저의 옛모습을 생각해 보면 놀라운 주님의 은총의 듬뿍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찬양과 경배팀에서 활동하고 싶은 분들은 주저없이 지원하시어, 이미 받았지만 아직 께닫지 못한 달란트를 발견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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