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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교회소개

큰나무교회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수있습니다.

1973년 어린이교회의 꿈

'복음화는 어린이로부터,인간화는 어린이로부터' 라는 주제로 탈 교파적 입장인 '어린이교회'의 꿈은 1973년 여름,
한 평범한 신앙인에게 소명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준비하던 중 1976년부터는 주로 홍종림님의 댁에서 주일 오후 소그룹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1977년 - 어린이교회 예배처소임대

12월 성탄절 무렵에 관악구 봉천8동에 20평 정도의 작은 공간을 임대하여 비로소 교회간판 ‘어린이교회’를 걸고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세대를 어떻게 보십니까?
불법, 부정, 미움, 시기, 저주, 거짓, 폭력……이 가득하고 청소년의 범죄 또한 매년 엄청나게 늘고 있습니다.
당신의 어린 시절과 오늘을 비교해 보십시오!
이 악한 세대에서 당신의 자녀는 살고 있습니다. 또 살아야 합니다.
더 어둠이 깊어가는 이 세대에서…… 어찌해야 되겠습니까?
또 당신의 자녀는 어찌 되겠습니까? 당신의 자녀에게는 어린 지금이 가장 긴요한 때입니다. 옛말에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넘어지지 않고 열매를 풍성히 맺는다”고 했습니다. 좋은 뿌리는 어린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귀여운 자녀를 여기 「어린이교회」에 보내 주십시오. 「어린이교회」는 사랑과 진실을 쏟아 일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당신의 자녀들은 뛰어난 기쁨과 뛰어난 지혜와 뛰어난 용기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에게
“풍성한 승리의 생애”를 주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어린이교회 안내문 중에서>

1978년 - ‘어린이교회' 원년

1월 셋째주일에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최초의 맴버로 담임자인 임종수님과 박유선, 명해성 두 분 전도사와 이중호, 이광희
님의 가정이 참여했습니다.
어린이 프로그램의 실험적 연구를 목적으로 부속 유아교육시설 ‘아기새들의 둥지’를 개원했고, 그해 여름성경학교는 자체
에서 개발한 활동학습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진행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이듬해 7월 가정문서선교회의 월간지‘기도’에
소개 되었습니다.

1979년 - ‘예수님의 제자들'

월 23일, ‘아기새들의 둥지'에서 제1회 졸업생 5명을 배출했고, 12명으로 제한했던 정원을 풀고 확대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1979년까지의 세례식과 성만찬은 가나안교회 조돈환 목사님이 집례했습니다. 전도사 박유선님이 이임하고 화곡동에서
대은교회를 개척했습니다. 4월 29일 비로소 교회전화 (879-1090 임선재님 봉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8월 말에는 ‘놀라운 부흥'이란 이름으로 최초의 부흥성회(김선도 목사)를 열었습니다.

1980년 - ‘내 집을 채우라'

담임자인 임종수님이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시은장학회'를 만들어 운영했고, 교회의 직원회는 ‘운영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조직했습니다. 가을에는 간증집회‘승리의 퍼레이드'를 열었고 축구선수 이영무 님 등이 순서를 맡아 주었습니다.

1981년 - ‘진실과 전심으로 일하게 하소서'

예배당을 더 넓고 입지 조건이 좋은 곳으로 이전했습니다. 복음찬송집을 발간했으며 부흥성회(11월 김건태 목사)를 열었습니다.

1982년 - ‘은혜의 교회, 행복한 가정, 사랑의 성도'

교회의 선교대상을 모든 영혼들로 확대하는 뜻에서 그간의 탈교파적 입장을 정리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소속을 두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부흥성회(12월 이윤구 목사)를 열었습니다.

1983년 - ‘행동하는 교인, 행동하는 교회'

부활절을 기하여 교회 이름을 시은교회(施恩敎會)로 바꿨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소속을 두었습니다. 지역민을 위한
문화교실인 ‘생활대학'을 개설하여 46명이 이수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신문성을 띤 문화간행물 '우리이웃'을 발행 했습니다.
부흥성회(11월 남병선 목사)를 열었습니다.

1984년 - ‘서로 아껴주며 열심히 일하는 교회'

직원세미나(2월 조돈환 목사)와 부흥성회(10월 박병옥 목사)를 열었습니다. 최초의 선교지원교회로 전남 지도동부교회를
정했습니다. 유아교육시설인 ‘아기새들의 둥지'는 수용인원이 30명에 이르렀고, 그간 지역민의 성원과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역할을 감당해왔습니다. 그러나 미비한 시설이 부담이 되어 제6회 졸업식을 끝으로 폐원했습니다.
그간, 교사로는 명해성, 임미원, 임경례, 이연숙 님 등이 섬겼습니다.

1985년 - ‘서로 아껴주며 주님을 열심히 섬기는 교회'

2월과 9월, 두 차례의 청지기세미나(강사 조일래 목사, 박유선 목사)를 열었고, 교단 십자군전도대의 지원(파견인원 김영건
전도사)을 받아 총력전도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지원교회를 충남 신창교회와 전북 관리도교회 2개 교회로 늘렸습니다.

1986년 -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사는 성도'

주일 낮 예배를 1, 2부로 나누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제자훈련과정인 셈인 ‘믿음소망사랑학교'를 시작하여 2기생까지
배출했고, 선교지원교회를 3개 교회로 확대했습니다. 부흥성회(4월 이원호 목사)를 열었습니다.

1987년 - ‘복음을 증거하는 살아있는 교인되자'

지역의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의 동네'를 시작하였고, 수익금은 전액을 지역의 거택보호자를 위해 썼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베풀고 나누는 삶을 독려하고 다짐하려는 뜻에서 계획된 것으로 기증품이나 헌금은 사양하는 차별화된 바자회
였습니다. 부흥성회(4월 최건호 목사)를 열었고, 5월 보라매공원에서 제1회 전교인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1988년 - ‘이웃과 더불어 사는 교회'

교회설립 10주년 ‘사랑의 잔치'를 열었고 부흥성회(3월 전영규 목사)를 열었습니다. ‘믿음소망사랑학교'가 정례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 6기까지 배출하했습니다. ‘전교인 체육대회' ‘사랑의 동네'도 계속되었습니다.

1989년 - ‘축복을 사모하고, 축복을 받고, 축복을 나누는 교회'

주일 낮 예배를 1, 2부로 나누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제자훈련과정인 셈인 문화간행물 성격의 ‘우리 이웃'이 처음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발행(11월, 9호) 배포되었습니다. 각각 제3회의 ‘사랑의 동네'와 ‘전교인체육대회'가
있었고, 부흥성회(4월 박유선 목사)를 열었습니다.

1990년 - ‘은혜와 진리와 사랑이 충만한 교회'

'에바다노래선교단'을 초청하여 찬양성회(4월 이만원 목사)를 열었고, ‘믿음소망사랑학교'는 8기까지 배출했으며, ‘사랑의
동네'등도 여전히 좋은 반응을 일으키며 진행되었습니다.

1991년 - ‘기뻐하라. 기도하라. 감사하라.'

직원세미나를 (1) 우리교회의 취약함을 개선할 준비가 된 교회에 찾아가는 것 (2) 그 교회의 담임자를 강사로 (3) 돌아와 토론을
하고 (4) 다짐의 순서를 가지는 틀로 바꾸고, 1월 영동중앙교회 (담임 양정규 목사)를 대상으로 삼아 열었습니다.
5월에 부흥성회(임병우 목사)를 열었고, 이어서 부부세미나 (강사 담임목사)를 열었습니다. 계속된 ‘사랑의 동네'는 소년소녀
가장, 거택 보호자, 집배원잔치, 경로잔치 등 나름대로 지역과 더불어 숨쉬는 교회로서의 기초가 되어주었으나 그 형태가
시대의 분위기에 맞지 않게 여겨져 1991년 제5회 사업을 끝으로 종결하게 되었습니다.

1992년 -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직원세미나(1월 고광배, 변규정 목사)는 승리교회에서 가졌으며, 두 차례의 신학강연회(5월 한영태 박사, 10월 목창균 박사)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전교인수련회를 여주군 도전초등학교에서 가졌습니다

1993년 -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직원세미나는 한사랑교회(1, 윤길현 목사)에서 가졌고, 제2회 전교인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여주 뇌곡초등학교부흥성회 (10월
박병옥 목사)를 열었습니다. 연말의 1994년도 사무총회에서 7인의 건축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1994년 - ‘열린 마음으로 섬기는 삶, 교회'

건축위원회는 교회건축을 위한 금요기도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도회는 1990년 어느 봄날 교회건축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담임목사 임종수 님 내외가 금요기도회를 시작했고, 1991년
후반에전교인기도회를 확대되었던 것을 이어 받는 것이었습니다.

1995년 - ‘기뻐하며 감사하며 섬기는 삶, 교회'

3월 기도회 후 교회용지 구입을 위한 발의가 있었고, 그해 4월 중에 김포공항 옆 방화동에 교회의 집부지 181.5평을 매입
하였으며,부활절 오후 구입한 땅에서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축하는 교회당 곁에 있는 '느티공원'의 이미지를 채용하여 교회
이름을 '큰나무교회'로 변경했으며, 교회의 집 설계는 정주건축 정시춘 님께 의뢰하였습니다. 부흥성회(4월 문교수 목사,
10월 박유선 목사)를 열었습니다. 군부대 위문방문(3월 횃불교회)을 하였습니다.

1996년 - ‘성전을 건축하는 성숙한 신앙인'

교회이전을 준비하며 하룻밤 하루 낮 전교인수련회 ‘아름다운 행진 기쁨의 노래'를 가졌습니다. 1월에 완성된 1차 설계는
교회의 입장에 합당치 못하여 폐기되었고, 2차로 나온 설계에 따라 6월 6일 착공예배를 드렸습니다.
(시공사 대륙건설) 그날부터 교회이름 ‘큰나무'와 준비해두었던 큰나무교회의 엠블렘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2월 7일 새벽기도회를 드림으로 큰나무교회의 방화동 시대를 열었고, 12월 둘째 주일 주보의 권수를 ‘19-47'에 이어 ‘1-48'로
표기했습니다. 부흥성회(4월 김선기, 홍기춘 목사, 10월 홍기춘 목사)를 열었습니다.

큰나무 네 그루가 있습니다. 그중에는 수령 450년의 느티나무가 있고 400년이 넘는다는 은행나무도 있습니다.
그 곁에 새로 지은 아담한 교회당이 있습니다.
큰나무 곁에 있는 교회당 그래서 ‘큰나무교회’입니다. 큰나무는 누구나 반겨줍니다. 여자나 남자 어린아이나 어른 가난한 이나 좀 넉넉한
이 누구에게나 쉼터가 되어 줍니다. 큰나무교회 또한 그런 쉼터가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낙망한 영혼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주고 지치고
고달픈 삶에 희망과 용기를 주고 진지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꿈과 보람을 주고 그래서 서로 어우러져 시대를
밝히는 그런 교회가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1997년 - ‘새 성전, 새 이름, 새 열심'

완성된 건물은 철골빔 구조로 지하 1층, 지상 2층, 철골구조, 건물연면적 140평 정도의 아담한 현대식 건물이었습니다. 부활절
새벽 본당에서 첫 예배를 드렸고, 5월 셋째주일에 입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주방과 행정실을 보완하기 위해 20평을
증축했습니다. 주일예배순서를 부분 갱신했습니다.
6월에 지역의 신앙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경특강 (임종수 목사, 모세오경 5주완성)을 열었고, 교회이전기념 특별집회(김선도,
박조준, 한영태 목사, 행복강좌 이성호 교수, 송길원 목사)를 열었습니다. 제1회 ‘예수문화마을' (8월 박양식 목사, 임 택 선생,
김명식 콘서트)이 있었습니다. 월간 ‘목회와 신학' 10월호에 이미지 목회현장으로 큰나무교회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ㆍ권사취임: 길금옥, 김숙자, 이옥임, 임경례
ㆍ집사안수: 송재수, 윤이주, 이광옥, 이광호, 이성균, 이종문

1998년 - ‘신앙인의 보람과 긍지가 있는 교회'

1998년 - ‘신앙인의 보람과 긍지가 있는 교회' IMF의 충격으로 평신도 중심 ‘좋은 생활연구모임'을 구성하고 나라살리기운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하였고, 요한선교회가 주최한 큰잔치 ‘222 TPHday'로 봄을 열었습니다. 4월에 ‘말씀의 성회'
(조돈환 목사)를 열었고, 5월에는 ‘큰나무주일'로 정한 셋째주일을 중심으로 제1회 ‘TV한주간끄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습니다. 간증의 밤 ‘희망과 기쁨'(류태영 교수, 김복남 전도사, 김영길 총장, 노승우 잘로)과 ‘자녀양육캠프'(정소영 교수)를
열었습니다.
여름의 교역자들이 인도한 ‘신약특강'은 큰나무성경교실(btbs)로 이어졌습니다. 연말에는 1983년의 간행물 ‘우리이웃'을 연상케
하는 문화간행물 ‘나무와 새 그리고'를 평신도팀이 주관하여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9월 일간 ‘국민일보'의 특집 ‘아름다운 교회
' 제1호로 본 교회당이 소개되었습니다.

ㆍ전도사 승인: 이효성(2월)

1999년 - ‘말씀의 삶, 성숙한 신앙인'

주로 교우들의 작품과 재활용품을 내놓은 ‘귀한 물품 바자회'(3월 한나선교회 주관)를 열어 이웃을 도왔습니다.
‘말씀의 성회'(4월 송기식 목사)를 열었습니다. ‘헌신의 퍼레이드'라는 이름으로 헌신예배를 연속으로 구성하였습니다.(김종준,
권혁승, 이석종, 최건호 목사, 한인수, 이재문, 최래옥 장로, 하귀선 집사) LA로고스교회의 강준민 목사님을 초청하여 ‘1일 목회
주일'을 지켰습니다. 9월에는 새천년 새 교회를 위한 ‘좋은 교회 만들기'(mbl 1) 강연회(강사 한승헌 변호사, 은준관, 송 자 박사)
를 열었습니다. ‘자녀양육캠프'(이소연 박사)가 있었습니다. 월간 ‘목회와 신학' 1월호에 ‘크리스천의 자연관을 일깨운 교회의 집'
으로서의 큰나무교회의 건물이 소개된 바 있습니다. 제5주가 있는 달의 제5주 예배는 담임자가 푸른교회(어린이, 학생)에서
예배하는 주일로 지키기로 했습니다.

ㆍ부임: 신성훈 전도사(12.5)

2000년 - ‘기쁨을 심는 섬김의 공동체'

홈페이지 www.bigtree.or.kr을 개설했습니다. 5월 큰나무주일에 ‘교회의 집' 봉헌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의 성회'를 열었고,
(김석년 목사) ‘좋은 교회 만들기'(mbl 2)가 박조준 목사, 김성일, 박수웅 장로를 강사로 열렸습니다. ‘예수문화마을'은 하덕규
님의 콘서트로 대신했습니다. 월간 ‘소금과 빛'에 ‘큰나무 아래 쉬어들 가소'(5월) ‘작은 교회의 새로운 실험, PC방 만들기'(7월)
등 디지털 사역현장으로서의 큰나무교회가 소개되었습니다. 8월에는 ‘국민일보'에 ‘교회, 가정 일치 꿈꾸는 부름 받은 공동체'
라는 제목으로 큰나무교회를 소개하는 목회현장 특집기사가 있었습니다. 구제사업은 주로 복지관을 통해 선물금을 지급했습니다.

ㆍ전도사 승인: 임광(2월)
ㆍ권사취임: 장성자
ㆍ집사안수: 공호섭 노인옥 전사일 홍성철

2001년 - ‘시대를 섬기는 말씀의 공동체'

3월에 청년성회(임석웅 목사)를 열었고, 가정의 달 5월에는 다채로운 행사를 ‘HAPPY 5'로 엮어 진행했습니다.
‘말씀의 성회'(홍기춘 목사)를 열었습니다. 부부세미나 ‘110행복특급'(10월 조대현 목사)을 두 차례 열었습니다.
간행물 ‘나무와 새 그리고'는 교회 밖에 나누는 문화 간행물로 했고, 교회 내 소식은 ‘큰나무이야기'에 담아 격 발행 하기로
했습니다. 11월에 제1회 ‘큰나무콘서트'를 열었습니다.

ㆍ전도사 승인: 이정미, 안 영(2월) 목사안수: 조대현 (4.22)
ㆍ권사취임: 이병익 임화칠
ㆍ집사안수 및 안수집사취임: 이영우, 박준섭 김영수

2002년 - ‘서로 품어 섬기는 성령의 공동체'

연초 기독교TV에서 담임목사 임종수 님의 밀레니엄 특강 ‘좋은 교회로 가는 길' 10회분이 방송되었습니다. 이웃돕기는 매월
지급되는 선물금 외에 밑반찬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교육공간의 확충을 위해 약 115평을 증축하고 각 방을 나무이름으로
명명했습니다. 본당, 느티나무실, 포도나무실, 종려나무실, 겨자나무실, 은행나무실, 무화과나무실, 상수리숲 등

ㆍ부임: 이정미 전도사(1.27)
ㆍ목사안수: 신성훈 (4월)
ㆍ이임: 신성훈 목사(12.15), 조대현 목사(12.31)
ㆍ부임: 황준호 전도사(12.22)
ㆍ집사안수: 김상강 김진석 이원설

2003년 - ‘서로 품어 섬기는 성령의 공동체'

믿음소망사랑학교는 큰나무12기까지 배출했고, 장로피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안수집사교육을 가졌습니다. 전교우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TV한주간끄기, 건강강좌(김성근 박사), mbl 3(김의환, 강갑중 목사) 등의 행사가 있었고, ‘말씀의 성회'
(6월 장경철 목사)를 열었습니다. 제5주 담임목사의 어린이, 학생과 예배하는 프로그램을 유지 했습니다. 제5주의 강사로는
방성규, 김희성, 전성용 목사님이 참여했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교우들을 중심으로 ‘야베스기도회'를 조직했습니다.

ㆍ부임: 임원혁 전도사(1.1)

2004년 - ‘이 기쁨, 그 섬김, 큰 보람'

종교성을 띠지 않은 ‘개화산'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www.ghsan.com) 개화산의 꽃을 담은 캘린더를 제작하여
나누었습니다. 사순절 기간에 ‘목적이 이끄는 삶'을 교재로 삼아 ‘탁삶투40'을 진행했습니다.(86가정 참가) 밑반찬 봉사활동을
매년확대실시하고 있고, 사랑의 헌혈활동을 하였으며, 특수기관 중심으로 전환하여 지원하는 선교활동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안민장로님을 강사로 말씀의 성회(‘나의 찬송을 부르라’, 5월)를 했습니다.장로피택자의 교육 (최건호, 장 환, 임병우, 박유선
목사)이 있었고, 큰나무교회 주일에 장립식을 가졌습니다. 요한선교회에서 주최한 전문인 초청 리더십특강(김인성, 최신구,
강규형, 조영찬)이 큰 관심을 받으며 진행되었습니다. 주로 큰나무교회의 목회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한
‘BT목회자세미나'에는 초교파적으로 50명의 목회자가 참여했습니다.

ㆍ전도사 승인: 김민희, 이승환(2월)
ㆍ목사안수: 임원혁(4월)
ㆍ장로장립: 김진석 송재수 이광옥 이광호 전사일
ㆍ권사취임: 노희자 윤경옥

2005년 - ‘꽃을 심는 사람들, 그 공동체'

꽃의 마음을 심는 의미에서 작년에 이어 ‘개화산의 꽃’을 캘린더에 담아 지역에 나누었습니다. 개화산에 꽃향유 씨앗을 뿌렸고,
지역주민에게 꽃씨 나누기를 했습니다. 3월의 강준민 목사 초청 ‘1일 특강’에는 초교파적으로 130명의 목회자가 참여했습니다.
금년에는 3월 한 달의 주일을 ‘말씀의 성회’(본문 마태복음 11장, ‘오라’)로 삼았으며 담임목사 임종수님이 인도했습니다.

ㆍ전도사 승인: 이우섭(2월)
ㆍ목사안수: 황준호(3월)
ㆍ부임:김남이전도사(12.11)

2006년 - ‘아름다운 행진 기쁨의 노래'

교회, 교육, 쉼의 복합시설 ‘나무들의집’을 짓기로 했습니다. 제2회 BT목회자 세미나(2.27-28)를 열었고, 여러 교단의 목회자
64명이참여했습니다. 첫 큰나무가족사진집 ‘아름다운 행진, 기쁨의 노래’를 발행하였고(3.19), 대안교육을 주도하는
틈새포플러스학교의 첫 수업을 가졌습니다.(4.22) 특별한 예배로 ‘종려주일예배’(4.9)와 ‘정(靜)의 예배’(10.22)를 드렸습니다.

ㆍ부임:이택주목사(12.3), 김범기전도사(12.24)

2007년 - ‘기쁨을 선포하는 나무들의 합창'

5월 ‘해피5’의 하나로 아주 특별한 오후(레크레이션, 캐리커처의 방, 비전명패의 방, 손바닥도장그림의 방, 영상편지의
방, 가족사진의 방)를 하였고(5.6), 환경특강-자녀들에게 아름다운 지구 선물하기(5.13), 어르신초청 지글지글파티(5.20) 등을
하였습니다. 강화에 부지를 마련하고 나무들의집 기공예배 드렸으며(8.12), BT목회자초청1일특강(강사:임종수, 강준민목사)에
106명의 목회자가 참석하였습니다. 아프리카 음악원팀인 ‘하나님의 북’(우간다)과 함께 찬양예배를 드렸고, 서해안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하고 맞이한 주일, 주일낮예배후 태안반도방재활동을 하며 뜻깊은 주일을 보냈 습니다.(12.16)

ㆍ권사취임: 김자세 배신연 변정수 유순주 이미희 장명숙
ㆍ집사안수: 박상순 유지현 조병찬(5.19)
ㆍ부임: 박승재전도사(12.16)

2008년 - ‘맑은 마음, 바른 걸음, 밝은 내일'

나무들의집 오픈에 258명 참석하여 축하했습니다.(3.16) 개화산청결&꽃씨뿌리기 행사를 하였으며(3.23), 가정의 달에 즈음하여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테마예배를 하였습니다.(5.11) 교회의 상수리숲에 포플러스어린이도서관을 개관 하였고(9.28), 한강변
걷기대회에 어른과 어린이 180여명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10.12)
BT목회자초청세미나에 여러 교단의 목회자 부부 25명 참석하였습니다.(10.27-28)

ㆍ부임:원주선집사(행정실장, 1.6) 김홍준목사(3.2)

2009년 - ‘마음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그리스도의 공동체'

2월에는 ‘독서 그리고 삶’을 주제로 ‘신문과 함께하는 자녀교육(2.1), 책을 딛고 바라보는 세상(8), 세상과 이야기(15)’ 특강이,
3월에는 현대생활을 주제로 ‘생활과 환율(3.8), 생활과 법률(15), 생활과 공연예술(22), 생활과 경제(29)’ 특강이 있었습니다.
3월부터 모든 예배에서 개역개정 성경과 새찬송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팀투박람회를 열어 16개팀 162명 가입하였습니다.
(3.22) 나무들의집 주일예배 드리기 시작하였고(5.24), 두 번째 큰나무가족사진집인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행진’(8.30)을 발행
하였습니다. 나무들의집을 봉헌하는 예배를 드렸으며(9.20), BT목회자세미나(10.12-13,서울: 31명, 19일,전주:110여명)를
열었습니다.
독서 프로그램인 "도전30일, Five Books"(10.18-11:22)에 112명 참여하여 59명 완독하여, 좋은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ㆍ권사취임:김경순 김순기 김한나 정 국 진영자 한국선
ㆍ집사안수:서영식 손호상 이택진 조경연(5.30)
ㆍ부임:전도사 이경남(7.5)

2010년 - ‘꽃을 심는 우리, 그 공동체'

BT목회자세미나(9.13), 갈레길 걷기대회(10.3), 장학회바자회(10.31), 사랑의쌀나누기(12.16)를 하였습니다.

ㆍ부임:목사 이신우(2.28)

2011 - '성숙한 그리스도인, 성숙한 교회'

33년간 교회를 섬겨오신 임종수 목사님이 원로목사로, 박명룡목사님이 제2기 담임목사로 취임하신 이취임식을 통해
아름다운 세대교체를 이루었습니다(2.26).
팀투박람회(4.3), 나무들의집 도서관 작은나무도서관 개관(4.15), 부부가정세미나(5.22), 교회앞뜰 새단장(8월),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에게 쌀나눔(9.1), 나무들의집 심야산기도회(9.23), 예수선교찬양단초청 찬양집회(10.15)가 있었습니다.
큰나무성경교실이 봄, 가을 두 차례 열렸고, 지역교회와 함께 동네를 돕는 사랑의 쌀 나눔에 참여하여 방화1,2,3동, 공항동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나누었습니다.
어려운 교회에게 도서관을 만들어 줌으로써 교회와 해당 지역을 섬기는 '작은도서관지원'사역을 시작하여
총 7개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였고(4.15, 6.14, 7.5, 8.19, 10.7, 10.9, 12.6), 인도와 케냐 등 해외 선교지 2곳에
도서관 개관을 위한 도서를 지원하였습니다.

ㆍ목사안수:이헌우(4.21)
ㆍ장로장립:공호섭 노인옥 박정식 박준섭 이온구
ㆍ권사취임:백유미 손승희 안영미 임숙 진영희
ㆍ집사안수:공순섭 김승진 박동찬 박태식 서민원 이현하 임순만 최두주(2.26)
ㆍ부임: 조안나전도사(12.4) 박규남전도사(12.11) 박창현전도사(12.11) 배상필전도사(12.11)

2012년 -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교회'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교회’라는 표어로 다시 한 번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찬양가수 조효성목사님을 모시고 찬양집회를 하였고(2.3), 개화산을 청소하고 꽃씨를 뿌렸으며(3.18),
지성적신앙세미나(3.25)를 하였고, 세 번째 큰나무가족사진집 '예수님을 따르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발행(4.22)하였습니다.
아이티에서 온 미라클콰이어 찬양집회(5.18)가 있었고,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해 교육관 ‘큰나무자람터’를 오픈하였습니다(5.20).
본당 옥상 방수공사(5.22), 강서지방남전도회연합회 주관 연합체육대회(5.28), 제7회 큰나무콘서트(6.24), 
일대일제자양육(1기 3월, 2기 9월 시작), 큰나무한마음운동회(10.14), 제1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10.27),
제4회 도전30일5북스(121명 참가, 54명 완주)가 있었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8개의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였고(1.3, 1.3, 4.28, 4.28, 5.25, 5.31, 10.31, 11.22), 케냐와 네팔 등
해외 선교지 2곳에 도서관 개관을 위한 도서를 지원하였고, GBT성경번역선교회 선교사 자녀를 위해 도서를 지원하였습니다.

ㆍ목사안수:박창현(4.19) 

2013년 -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교회'

온 교우가 생활 속에서 성령님을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교회’를 표어로 삼았습니다.
직원들을 위한 직원세미나를 열었고(1.26), 새해들어 첫 번째 새교우간담회를 하였으며(1.27),
50명의 어린이들이 틈새포플러스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2.3). 


 

        

지표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주님꼐 기쁨이 되는 교회들이 있을터이고 주님게 아픔이 되는 그런 교회들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큰나무교회는 서울의 한구석에 있는 조그만 교회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이런 결단이 있습니다.
“표본적인 신자가 되자”
“샘플(smaple)인 교회를 이루자”

즉, 하나님이 찾으시고 시대가 부르는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 
그래서 그 영향력으로 세상 가득히 채우는 것
그것이 우리 큰나무교회의 소망입니다.

나, 개인 / 말씀과 성령의 사람, 가정 / 온전하고 행복한 가정, 교회 / 선한 이웃인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