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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이야기

게시판 내용
한 달에 책 다섯 권 읽기 프로젝트 <도전30일-5북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30 16:30:51 조회수 226

독서는 자신과 인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더 좋은 인간, 더 나은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함께’ 책을 읽고 그 감동을 나눕니다. 

책과 친구 되는 습관,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독서의 계절 가을에 그 도전장을 받습니다.

[진행] 오진이 김일중 유경숙 유은실


기간 : 2019년 9월 1일(일)~29일(일) 오후2:00 (4주간)

참가자격 : 큰나무교회 교우 & 지구인이면 누구나

참가도서 :

 - 추천도서 : 교회에서 소개하고 추천한 책 13권

 - 자유도서 : 그 외 개인적으로 읽고 싶은 책


참여방법 :

 - 독서카드 제출 : 기간 중에 책 5권을 읽고(교회 추천도서 3권 이상 포함, 성경 두 권은 한 개로 취급), 책 1권당 1장의 독서카드를 작성하여 ‘독서카드함’에 넣습니다.

 - 홈페이지 '큰나무이야기' 게시판에 게시 : 자녀가 너무 어려서 본인이 독서카드를 쓸 수 없는 경우, 어린이가 책 읽는 모습이나 부모님이 읽어주는 것을 듣는 모습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교회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부득이하게 독서카드를 직접 제출할 수 없는 교우 역시 직접 작성한 ‘독서카드’를 촬영한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시상 : 도서상품권, 책, 비타민, 피자교환권 등

 - 완주상 : 완주상 : 5권을 읽고, 독서카드 5장 제출(홈페이지 게시)한 교우
 - 참가상 : 1권 이상 읽고, 독서카드를 제출(홈페이지 게시)한 교우


일정 :

 - 9월 1일(일) : 추천도서 소개 및 도서판매
 - 9월 15일(일) 오후예배 : ‘책 읽는 큰나무가족, 내 인생의 책 이야기’ - 김명석 김일중 윤요한 이광옥 장명숙
 - 9월 22일(일) 오후예배 : 유은실 작가의 ‘권정생’
 - 10월 6일(일) : 결과발표 및 시상식, 우수 독서카드 전시


추천도서 :

 

 

놀라우신 하나님   반다혜 | 국민북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하나님께 드리라는 도전을 받은 저자는 실제로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며 본을 보이는 부모님을 따라, 가장 아름답고 젊고 중요한 시기를 하나님 앞에 드리기로 결심한다. 젊은 날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하자고 말하는 이 책의 이야기가 한국 교회와 이 땅의 청년들에게 귀한 도전과 격려로 다가온다.

 

 

 

왜 분노하는가?  조정민 | 두란노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분노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분노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개인과 집단은 이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무엇보다 먼저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하여 우리 스스로 그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땅 끝의 아이들   이민아 | 시냇가에심은나무

지독한 이성주의자였던 이어령 전 장관을 영성의 길로 안내한 딸, 이민아의 신앙간증집. 그녀가 하나님을 영접한 후 그녀에게 일어났던 여러 가지 시련과 시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게 한 하나님의 역사, 그녀가 보고 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과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 웨일북

『90년생이 온다』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담아 마케터는 새로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툴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업의 담당자는 입사하는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와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안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소공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 비룡소

인도에서 부자 아빠와 행복하게 살던 사라는 아빠와 떨어져 런던의 민친 선생 기숙학교에 들어간다. 사라는 곧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다. 그것은 사라가 가진 온갖 화려한 물건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너그럽고 어른스러운 성품과 사라가 지어내서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때문이다.


 

나의 독산동   유은실 | 문학과지성사

1980년대 독산동. 화려하고 부유하진 않지만 자기가 사는 동네가 좋은 은이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풍성하게 담긴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높고 화려한 곳보다 낮고 소외된 세상에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하는 작가 유은실의 유년 시절이 녹아 있는 그림책은 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자양분이 무엇인지 다정하게 보여 준다.

 

 

레기, 내 동생  최도영 | 비룡소

언니 리지는 얄미운 동생 레기에게 당해 속이 뒤집어지는 날이면 수첩에 ‘내 동생 쓰레기’를 손이 아플 때까지 쓴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그 다음 날 동생은 정말로 10리터짜리 쓰레기로 변해 버린다. 당황한 리지가 동생을 원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전학 가는 날  김선정 | 길벗어린이

오늘은 지호가 전학을 가는 날이다. 전날 저녁을 먹으며 엄마가 전학 얘기를 할 땐 찌개가 매운지 자꾸 기침이 났고, 자려고 불을 끄고 이불을 덮었지만 잠도 잘 오지 않았다. 말수가 적고 표현은 조금 서툴지만 보고 느끼는 그대로 말하는 지호를 따라, 전학 가는 그날의 생생한 감정을 느껴 보자.

 

 

담을 넘은 아이   김정민 | 비룡소

흉년이 깃든 조선시대, 우연히 줍게 된 책을 통해 언문을 깨우치고 차별과 관습의 벽을 뛰어넘고자 하는 여자아이 ‘푸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동화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완성도와 감동을 이끌어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리얼 마래   황지영 | 문학과지성사

『리얼 마래』는 프로젝트가 되어 버린 양육에 대해 통렬하게 고발하는 작품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고 육아 일기를 공개 블로그에 써 온 엄마 아빠 때문에 주인공 마래가 겪게 되는 혼란과 상처를 섬세하고 균형감 있게 다루고 있다.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온라인 인간관계, 가상현실과 실제 삶의 괴리와 같은 부분을 예리하게 짚어 낸 작가의 안목은 신뢰감을 주고 있다.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 이야기꽃

민들레는 흔하고 가까우면서도 예쁘다. 게다가 피고 지고 다시 싹틔우는 생명의 순환을 거의 동시에 다 보여준다. 이 책은 민들레가 온몸으로 전하는 또 다른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 주기를 소망한다. 자기다움의 이야기, 자기존중의 이야기, 그래서 저마다 꿋꿋하자는 이야기.

 

 

 <성경>요나서 하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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