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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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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경배]주다만 찬양팀 7월 두째주 오후예배 찬양 콘티
작성자 이택진 등록일 2019-12-13 00:20:37 조회수 149

(주다만 찬양팀 : 주님 다시 만날때까지 라는 이름으로 큰나무교회 안수집사 회원들이 주축이 된 찬양과 경배팀으로, 매달 두째주 오후예배의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글 내용 수정하다가 삭제버튼을 눌렀어요ㅜ.ㅜ 다시 작성합니다.)


7월 두째주 오후예배때의 찬양콘티를 소개합니다. 곡목 선정시의 주제는 "전통적 예배음악의 형식에 맞춘 새시대의 찬양곡 " 이었습니다.


예배용 음악(Kyrie, 혹은 미사곡)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4세기 교회 공인 이후 로마제국교회의 중심지였던 콘스탄티노플에서 헬라어로 작곡한 예전용 성가들과 예전 순서가 서방교회에 전해서 라틴어로 번역되어 발전한 곡의 음악으로 동방교회의 예전을 바탕으로 서방교회의 전통을 형성한 예전/전례를 따르는 음악이다." <출처 : 위키백과>


전통적인 미사곡의 악곡 형식은 대체로 아래와 같은 5개 이고, 더 많은 부분으로 나뉘기도 합니다.

  1. 키리에(Kyrie, eleison…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2. 글로리아(Gloria in excelsis Deo…하늘 높은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3. 크레도(Credo in unum Deum…한 분이신 하느님을…)
  4. 상투스(Sanctus…거룩하시도다…) 및 베네딕투스(Benedictus…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5. 아뉴스 데이(Agnus Dei…하느님의 어린 양)


고전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Bach의 B단조 미사나 구노의 장엄미사와 같은 곡들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악곡형식의 주제에 따라 지금 우리가 많이 부르는 찬양곡을 골라보았습니다.


  1. 키리에 : 주의 자비가 내려와

  2. 글로리아 : 영광의 주님 찬양

  3. 크레도(신앙고백) : 나는 믿네

  4. 상투스 : 거룩하신하나님주께감사드리세

  5. 아뉴스 데이 : 약할때강함되시네(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물론 악곡형식에 맞춰 만들어진 곡이 아니라 원래의 주제와 찬양곡의 가사가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일정한 주제에 맞춰 곡을 구성하여 찬양해 보니 또 다른 감동과 은혜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좋아하는 곡 들 중에서 나 만의 찬양곡 리스트를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7월 두째주 오후예배때의 찬양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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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숙(2019-12-16 20:54:53)

    app가입하고 들어와 봤더니 클래식 찬양명곡이 똬악~~~~ 귀호강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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