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습
welcome
큰나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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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터 세상을 상징하는 네모에 한국적 터치의 아치(Arch)는
무지개와 산과 나무를 상징하는 것이고,
그 중심에는 나무줄기를 서구적 도식의 십자가로 표현하였습니다.
도식의 십자가로 표현하면서 성막의 구조와 성만찬의 떡을 상징적으로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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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교회는 47년 전, 어린이교회로 시작된 공동체입니다.
전통과 참신함이 창의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건강한 교회를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몸부림쳐 왔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큰나무교회는 다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뿌리내려
지친 사람에게는 그늘이 되고,
이웃과 세상에는 열매를 나누며,
다음 세대에게는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틈새포플러스 학교를 통해
예수님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밝히는 다음세대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반찬 나눔과 지역 섬김 사역을 통해
아낌없이 주는 큰나무의 꿈을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큰나무교회는 단지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진짜 교회를 향한 여정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이 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큰나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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