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 임종수

성결신학교와 서울신학대교 목회대학원에서 공부하였으며,
도서출판 '수상계사'와 월간 '전시계'에서 편집담당자로 일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977년 12월에 큰나무교회의 전신인 '어린이교회'를 설립했다.
개척 후 33년간 헌신하며 섬기시다가 2011년 3월 은퇴했다.
도서출판 '수상계사'와 월간 '전시계'에서 편집담당자로 일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977년 12월에 큰나무교회의 전신인 '어린이교회'를 설립했다.
개척 후 33년간 헌신하며 섬기시다가 2011년 3월 은퇴했다.
1980년부터 3년간 '광림교회'의 기획담당 목사로 사역하였고,
'단국대학교기독학생회'를 지도한 적이 있으며,
1982년부터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를 통한 어린이선교 사역에 참여하였다.
'단국대학교기독학생회'를 지도한 적이 있으며,
1982년부터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를 통한 어린이선교 사역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우리의 교회건축 문화를 생각하는 마음이 2002년에 발기한 '한국교회건축문화연구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BS 성경사랑방, CBS TV올포원에서 성경강해와 설교 사역을 통해
방송 사역에도 참여하였다.
방송 사역에도 참여하였다.
저서로는 ‘이런 교회(토기장이)’와 ‘좋은 교회로 가는 길(나무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