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30일-5북스’ 18번째 도전을 시작합니다.
큰나무교회에는 네 개의 북클럽이 있습니다. 올해 도전30일-5북스는 각 클럽과 연계하여 책을 추천함으로써 교회 내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독서는 자신과 인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더 좋은 인간, 더 나은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함께’ 책을 읽고 그 감동을 나눕니다. 책과 친구 되는 습관,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독서의 계절 가을에 그 도전장을 받습니다.
〔기간〕 9월 6일(일)~10월 4일(일)
〔대상〕 큰나무교회 교우 누구나
〔참여 방법〕 추천도서와 자유도서 중 1권 이상 읽고, 독서카드 제출
〔추천도서〕
독서팀 추천
『백범 강산에 눕다』임순만 지음 | 한길사 펴냄
우리는 백범에 대해 알고 있지만,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충분히 알지 못한다. 방대한 사료를 토대로 쌓아올린 이 소설은 백범의 생애를 실록처럼 따라가며 인간 김구가 온몸으로 겪은 날들을 밀도 있게 펼쳐낸다.

독서토론팀 추천
『데미안』헤르만 헤세 지음 | 전영애 역 | 민음사 펴냄
주인공 싱클레어와 데미안의 우정을 바탕으로, 성장 과정에서 겪는 시련과 그 시련의 극복, 깨달음을 통해 완전한 자아에 이르는 과정을 성찰한다.

큰나무북클럽 추천
『사흘만 볼 수 있다면』헬렌 켈러 지음 | 박에스더 역 | 사우 펴냄
헬렌 켈러가 50대에 이르러 3일간 세상을 볼 수 있게 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쓴 에세이다. 평생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그녀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것들에서 아름답고 소중한 가치를 찾아낸다.

신앙서적팀 추천
『시험을 당하거든』김길 지음 | 규장 펴냄
“시험 없는 인생, 시험 없는 신앙은 없다!” 우리의 삶에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시험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책나무숲팀추천
『어느 날 밤하늘을 탈탈탈 털었더니』현민경 글 그림 | 사계절 펴냄
청소가 삶의 전부이던 루자빗은 마당을 쓸다 간밤의 화려한 청소로 하늘에서 떨어진 별을 발견하게 된다. 자신으로 인해 흩어진 별 가족을 함께 찾아 나서는 여정 속에서 그의 하루는 조금씩 바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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